SOUTH CAPE GOLF & RESORT

2022년 평가
1위 후보 가능성

사우스케이프가 미국 <골프다이제스트> “2020-2021세계 100대 골프 코스” 선정에서
9위에 올랐는데이는 영국,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를 포함한 미국 제외 전 세계 골프 코스를
망라한 것이다. 기사를 쓴 골프 다이제스트의 론 위튼은 베일에 싸여있던 사우스케이프가
점차 세계 골프 패널들에게 알려지고 있고 이곳을 방문했던 전문가들의 평판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2022년 평가에서는 현재 2위인 뉴질랜드 타라 이티와 더불어
1위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거장 카일 필립스의 코스 설계

산과 바다의 드나듦이 심한 리아스식 해안과 작은 섬들로 수놓아진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한 가운데 위치하여 세계에서 보기 드문 입지에,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등 다수의 세계 100대 코스를 디자인한 링크스 코스 설계의 거장 카일 필립스가 환상(Illusion)의 개념을
천혜의 자연에 완성도 높게 구현하여해외 Media에서 “Well Born, Well Made”라고 표현하였는데 최근에서야 사우스케이프가 해외에 알려지고
평가되기 시작하여 앞으로 사우스케이프가 좀 더 갈고 닦으면 세계 1위에 오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다.
사우스케이프는 골프 코스 이상으로 클럽하우스 등 탁월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만약 2년 후 세계 1위를 달성한다면 세계
어디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건축 작품 같은 클럽하우스 등 심미적
시설들을 널리 해외에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편, 또 다른 미국의 전문지 골프매거진 2월호에서 골프 전문 칼럼니스트 사이먼 홀트는 사우스케이프의 16번 홀이
세계 최고의 아름다운 홀로 꼽히는 미국의 사이프러스 포인트 16번 홀과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고 하면서 16번 홀을 바라보고 기암절벽 위에
통유리 건물로 얹혀져 있는 티 하우스는 마치 타이타닉의 뱃머리에 올라와 있는 듯하여 환상적이었고 아이보리색으로 하늘과 바다를 한눈에 조망하면서 미래를 향해
끝없이 뻗어가는 듯한 작품성 있는 클럽하우스와 웨스턴 일렉트릭, 크랑 필름 등 문화유산 급 스피커를 갖추고 있는 뮤직 라이브러리도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놀라운 경험이었고 로컬 식재료로 만든 클럽 음식은 본인이 지금까지세계 골프 여행을 하며 먹어본 음식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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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길

사우스케이프 남해 리조트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흥선로 1545
T. 1644 - 0280